
KBS2의 '1박 2일 시즌4'는 강원도 춘천을 배경으로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특집 2부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저녁을 획득하기 위해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며 복불복 미션에 참여한다. 그러나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이 식사를 즐기는 동안, 깊은 슬픔이 담긴 눈으로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며 식사를 거부한다.
문세윤은 돌연히 카메라를 향해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세윤입니다. 저는 오늘 식사를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선언을 하며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가 왜 자발적으로 식사를 거절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문세윤의 식사 거부에 이어, 그는 촬영 중 서 있는 상태에서 상하의를 모두 벗어 멤버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한다. 이 상황을 목격한 김종민은 바닥에 쓰러져 웃음을 멈추지 못하며, "아기야 아기"라고 외친다.
이와 동시에 이준은 녹화 중 혼자 이불을 덮고 잠에 빠진다. 멤버들과 제작진은 이준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목소리를 낮추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해진다. 방송은 오후 6시 10분에 시작된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녹화 도중 혼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수면을 취한다. 멤버들과 제작진 역시 취침 중인 이준을 위해 목소리 볼륨을 확 낮춘 채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오후 6시 10분 방송.

